
윤민수가 전 부인 김민지 씨와
이혼 후에도 함께 해외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김민지 씨는 지난 19일 “명랑하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본에서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충격적이게도
사진 속에는 윤민수, 김민지, 아들 윤후가
함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죠

윤민수 부부는 2023년 결혼 18년 만에
이혼을 발표하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지만
이혼 이후에도 부모로서 함께하는 일상을
보여주며 쿨한 가족 관계를 이어가고 있어요

고등학교 졸업식에 함께 참석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해외여행까지 동행하며
성숙한 관계를 유지 중인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으로 어느새 듬직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습니다

김민지 씨는 이혼 당시 “가족의 형태가
달라졌을 뿐, 부모로서의 역할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 말처럼 서로를 응원하며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는
윤민수 가족의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출처 김민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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