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 인상률-인상액 1위’ 두산, 2026시즌 연봉계약 완료..김택연 2억2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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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는 1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오명진은 지난해 3,100만원에서 8,100만원(261.3%) 오른 1억1,200만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투수 최승용은 지난해 8,500만원에서 7,000만원(82.4%) 오른 1억5,500만원에 사인하며 억대 연봉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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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안형준 기자]
두산이 연봉계약을 완료했다.
두산 베어스(사장 고영섭)는 1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팀 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모두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다. 오명진은 지난해 3,100만원에서 8,100만원(261.3%) 오른 1억1,200만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올랐다.
내야수 박준순은 지난해 3,000만원에서 3,900만원(130.0%) 인상한 6,900만원에 사인했다. 투수 김택연은 지난해 1억4,000만원에서 8,000만원(57.1%) 오른 2억2,000만원에 서명했다.
투수 박치국은 지난해 1억1,000만원에서 7,700만원(70.0%) 인상한 1억8,700만원에 도장을 찍었다. 투수 최승용은 지난해 8,500만원에서 7,000만원(82.4%) 오른 1억5,500만원에 사인하며 억대 연봉에 복귀했다.(사진=두산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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