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우승' 이민지, 여자골프 세계랭킹 6위 도약
서대원 기자 2025. 6. 2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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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민지가 1년 만에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복귀했습니다.
이민지는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위에 올랐습니다.
한 때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이민지는 지난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공동 24위로 마친 뒤 세계랭킹 10위에서 11위로 떨어져 줄곧 10위밖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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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 트로피를 든 이민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민지가 1년 만에 세계랭킹 10위 이내에 복귀했습니다.
이민지는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6위에 올랐습니다.
지난주 24위에서 순위를 18계단이나 끌어올렸습니다.
한 때 세계랭킹 2위까지 올랐던 이민지는 지난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을 공동 24위로 마친 뒤 세계랭킹 10위에서 11위로 떨어져 줄곧 10위밖에 머물렀습니다.
지난달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기권하면서 20위 밖으로 나갔던 이민지는 이번 우승으로 다시 세계 톱랭커의 면모를 되찾았습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 등 세계랭킹 1위부터 4위까지는 변동이 없고, 유해란이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5위를 유지했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노승희는 13계단 상승한 63위에 자리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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