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년을 현재 60세에서 늘려 노인들의 소득 공백을 줄이자는 취지지만, 세대 간 의견 충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3년 노동계가 임금·단체협상을 앞두고 ‘정년 연장’을 주장하면서, 잠잠하던 법정 정년 연장 논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하면서 정년을 현재 60세에서 늘려 노인들의 소득 공백을 줄이자는 취지입니다.

경사노위는 “정년을 법으로 늘리면 청년 취업에 큰 걸림돌이 되고, 기업도 인건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