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연소 연기대상' 기록한 172cm 장신 미모 여배우의 웨스턴 무드 화보룩

배우 한효주가 브라운 가죽 재킷과 웨스턴 무드의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선보인 화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한효주 SNS

한효주는 유려한 실루엣의 브라운 가죽 재킷과 허리를 강조한 벨트 디테일로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볼드한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럭셔리함과 화려함을 더했으며, 햇빛에 빛나는 내추럴한 헤어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표현했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브라운 컬러의 데님 재킷과 롱스커트를 매치, 웨스턴 무드의 벨트를 포인트로 스타일링하며 빈티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한편, 한효주는 20대에 배우로서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 수상하며 드라마와 영화 영역에서 최고의 상을 모두 거머쥐었습니다.

특히, MBC 연기대상에서 역대 최연소(만 23세) 대상 기록을 세우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였습니다.

사진=한효주 SNS
사진=한효주 SNS
사진=한효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