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연체율 9개월 만에 최고…중소법인 연체 증가

한지연 기자 2026. 4. 17.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말 연체율은 0.62%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신규 연체채권도 3조 원으로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와 기업 대출 연체율이 모두 오르면서 전반적인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 365]

국내 은행 대출 연체율이 9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 말 연체율은 0.62%로 전월보다 0.0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특히 경기 둔화 영향으로 중소법인을 중심으로 연체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규 연체채권도 3조 원으로 늘며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가계와 기업 대출 연체율이 모두 오르면서 전반적인 건전성 관리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한지연 기자 jyh@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