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미국 뉴욕서 전한 근황 “한국 못 간 지 3년…겨울 공기 그리워”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1. 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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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 사진|서민정 SNS
배우 서민정이 새해 인사를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서민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연말 인사도 못하고 새해 인사도 못 드리고 벌써 1월의 반을 넘어가고 있다. 늦었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인사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인 서민정은 “뉴욕의 올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다. 겨울은 해도 빨리 져서 지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한데 공연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가보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라며 공연 관람 인증샷도 게재했다.

서민정은 “한국 못 간 지 3년 정도 됐다. 한국의 겨울 공기도 그립다”며 “추운 겨울도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멀리서지만 항상 바라고 기도하겠다”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2000년 VJ로 연예계에 데뷔한 서민정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재미교포 치과 의사 안상훈과 결혼한 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으며, 2008년 딸을 품에 안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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