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세계 최강' 안세영, 그야말로 압도적..."6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 평균 소요 시간 38.5분" 우버컵 우승 이끈, 퍼포먼스 연일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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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거둔 놀라운 성과가 연일 재조명되고 있다.
배드민턴 소식을 전하는 '셔틀 스타'는 12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활약상을 숫자로 나열했다.
셔틀 스타에 따르면 안세영은 "우버컵 6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리, 이번 대회 경기당 평균 소요 시간 38.5분, 전체 포인트 승률 65.4%, 우버컵 9경기 연속 무패, 우버컵 통산 21경기 1패, 우버컵 승률 95.2%"라는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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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거둔 놀라운 성과가 연일 재조명되고 있다.
배드민턴 소식을 전하는 '셔틀 스타'는 12일(한국시간) 안세영의 우버컵(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활약상을 숫자로 나열했다.
한국은 지난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펼쳐진 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1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기엔 안세영의 맹활약이 주요했다.

해당 대회 안세영은 조별리그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첫 주자로 출전해 2-0 승리를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이에 한국은 2010년,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버컵 정상을 밟았다.
셔틀 스타에 따르면 안세영은 "우버컵 6경기 연속 무실 게임 승리, 이번 대회 경기당 평균 소요 시간 38.5분, 전체 포인트 승률 65.4%, 우버컵 9경기 연속 무패, 우버컵 통산 21경기 1패, 우버컵 승률 95.2%"라는 족적을 남겼다.
앞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1일 비슷한 결의 내용을 영상으로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BWF는 "한국 대표팀 정말 대단하다. 안세영 선수의 놀라운 우버컵 활약과 그 속에 숨겨진 기록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게재했다. 여기엔 셔틀 스타가 다룬 6가지 매치 레코드가 담겼다.
그럼에도 안세영은 우버컵 우승을 동료들의 덕으로 돌렸다. 지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뉴스1' 등을 통해 "언니들이 뒤에서 워낙 잘해주고, 팀원들끼리 서로 응원하면서 앞으로 함께 나아갔기 때문"이라며 "부담이 없던 건 아니지만, 내가 최선을 다해서 보여준다면 뒤에서 언니들이 잘해줄 것이라고 믿었다"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셔틀 스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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