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형동 일원에 2호 소공원 조성…내년까지 완료 목표

박청교 기자 2025. 6. 4. 15: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가 문형동 253 일원 국유지 2천485㎡를 활용해 2호 소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주민들의 요청과 2030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따라 1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내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공원시설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돼 뿌듯하다"며 "시민 중심의 녹지 공간 확충에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문형동 253 일원 국유지 2천485㎡를 활용해 2호 소공원을 조성한다.

시는 주민들의 요청과 2030 공원녹지 기본계획에 따라 1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내 실시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운동기구와 휴게시설, 산책로와 꽃길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시설이 들어선다.

또 녹음이 풍부한 자연 친화적 공간으로 꾸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공원시설이 부족한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게 돼 뿌듯하다"며 "시민 중심의 녹지 공간 확충에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주=박청교 기자 pcg@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