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차 이상의 성능을 갖춘 세단이 등장했다.
BYD의 신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 ‘한 L’은 탁월한 효율성과 첨단 사양, 넓은 주행거리로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4천만 원대 가격에도 1,400km에 달하는 주행거리를 확보하며 그랜저급 세단을 위협하는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차 뺨치는 주행 거리

‘한 L’은 1.5리터 터보 엔진과 29.4kWh 배터리를 결합한 PHEV로, FWD 기준 최대 전기주행거리 200km, AWD 기준 복합주행거리 1,400km를 실현한다.
AWD 모델은 제로백 3.9초라는 고성능까지 갖춰, 퍼포먼스와 효율을 모두 만족시킨다.
여기에 AI 에너지 관리 시스템까지 더해 최대 18% 연료 절감도 가능하다.
고급차 부럽지 않은 실내 완성도

15.6인치 디스플레이와 원목 마감 대시보드, HUD, 마사지 기능 포함 앞좌석, 냉장고, 50W 무선 충전기 등 고급 사양이 총망라된다.
12개의 에어백과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까지 탑재돼 플래그십 세단다운 품격을 드러낸다.
자율주행과 가격 경쟁력의 조화

‘한 L’은 12개 카메라, 라이다 등으로 구성된 디파일럿 300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고속도로 주행 보조부터 발렛 파킹, 자율 주차까지 지원한다.
가격은 FWD 기준 4,200만 원대부터 시작되며, AWD 풀옵션도 5,200만 원대로 가성비가 돋보인다.
완성형 플래그십의 새로운 기준

BYD 한 L은 단순한 PHEV를 넘어 고성능, 고효율, 고급 사양을 갖춘 전동화 세단의 모범답안을 제시한다.
전기차 시장이 점차 정체되는 가운데, 이처럼 유연한 하이브리드 전략은 새로운 수요층을 끌어들이기에 충분하다.

4천만 원대라는 진입 장벽을 낮추고, 소비자가 바라는 모든 것을 담아낸 ‘한 L’은 하이브리드 세단의 판을 새롭게 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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