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중요한 것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자라면서 상실감이 몰려올 때 다른 사람의 공감과 위로를 받은 경험이 없다면,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위로를 통해 자기 자신을 위로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위로하는 능력이 결여된 사람은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 감정적 공감과 지지를 어디서 구해야 할지 모른다.

하지만 심리적 배고픔은 음식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는다.

이제부터라도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받아들이도록 해보자.

우리에겐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위로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이 내용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에서 발췌, 재구성하였습니다.


"성숙한 어른은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습니다."

기분 따라 행동하다 손해 보고 싶지 않다면, 나쁜 감정으로부터 나를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