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베일 벗었다...'새출발' 깜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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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자 레이블 행보를 본격화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케이 레코즈의 포스터로 추측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민 전 대표가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의 공식 홈페이지 공개로 추측되며, 5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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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강동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자 레이블 행보를 본격화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오케이 레코즈의 포스터로 추측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다, 산 등 이국적인 풍경을 비롯해 과일, 동물 등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양한 오케이 레코즈 로고가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민 전 대표는 3일 "20260205 10AM Coming soon"이라는 문구와 함께 로고 이미지를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해당 게시물은 민 전 대표가 설립한 오케이 레코즈의 공식 홈페이지 공개로 추측되며, 5일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공식 발표가 이뤄질 가능성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별도로 오케이 레코즈의 자수가 새겨진 잠옷 사진도 함께 공개돼 다양한 해석을 낳았다.
이번 행보는 민 전 대표가 2024년 11월 어도어를 떠난 이후 사실상 첫 공식 활동이다. '뉴진스 엄마'로 불렸던 민희진 전 대표는 현재 하이브를 비롯해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와 법적 다툼을 이어오고 있다. 어도어는 최근 민희진을 비롯해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 가족을 상대로 총 431억원 규모의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16일 새 법인 '오케이'의 정식 등기를 완료했으며 "현재 법인만 설립한 상태다. 새로운 그룹은 보이그룹이 될 것"이라며 활동을 예고한 바있다. 현재 오케이 레코즈의 소속 아티스트나 직원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서울과 부산 등 유명 댄스학원에서 오케이 레코즈의 비공개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로 조기 마감했다는 소식을 전해 여전한 관심을 입증했다.

사진=민희진 계정, 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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