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막 오른다' 프로배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20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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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이 막을 올린다.
전날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여자부 GS칼텍스가 '봄 배구' 막차를 타면서 포스트시즌 일정이 모두 확정됐다.
지난 시즌 2위로 포스트시즌에 나섰던 KB손해보험은 두 시즌 연속 봄 배구에 진출했고, 한국전력은 3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포스트시즌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V-리그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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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GS-흥국생명 준PO로 포스트시즌 시작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18일 서울 강남구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23-2024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서 남자부·여자부가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남자부 현대캐피탈 진순기 감독대행, 허수봉 선수, OK금융그룹 오기노 마사지 감독, 차지환 선수, 우리카드 김지한 선수, 신영철 감독, 대한항공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임동혁 선수, 여자부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이다현 선수, 흥국생명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이주아 선수, 정관장 정호영 선수, 고희진 감독. 2024.03.18. yes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is/20260319104130314frdo.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이 막을 올린다.
전날 남자부 KB손해보험과 여자부 GS칼텍스가 '봄 배구' 막차를 타면서 포스트시즌 일정이 모두 확정됐다.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한국전력을 3-0으로 꺾고 승점 58(19승 17패)을 기록, 5위에서 3위로 두 계단 도약했다.
이로써 남자부 준플레이오프(준PO)는 오는 25일 3위 KB손해보험과 4위 우리카드의 맞대결로 펼쳐진다.
V-리그 준PO는 3~4위간 승점 차가 3 이내일 때 열린다.
지난 시즌 2위로 포스트시즌에 나섰던 KB손해보험은 두 시즌 연속 봄 배구에 진출했고, 한국전력은 3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남자부는 앞서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했고, 2위 현대캐피탈이 PO에 올랐다.
여자부는 GS칼텍스가 18일 현대건설을 3-0으로 제압하고 5시즌 만에 봄 배구를 치르게 됐다.
세트 득실률에서 앞서 3위가 된 GS칼텍스(승점 57)는 4위 흥국생명(승점 57)과 24일 준PO 단판 승부를 벌인다.
여자부 준PO가 성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김연경의 라스트댄스와 함께 챔피언결정전 정상에 올랐던 흥국생명은 4시즌 연속 봄 배구에 올랐다.
포스트시즌이 모두 확정된 가운데 한국배구연맹(KOVO)은 2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V-리그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선 포스트시즌에 오른 남녀부 팀들의 사령탑과 대표 선수가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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