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니라고 난리" 프랑스 갔다가 매스컴 떠들썩하게 만든 여배우, 시스루 원피스룩

배우 남규리가 20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남규리 SNS

편안한 여행 속 우아함을 담은 남규리의 동안 비주얼은 단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남규리는 크림빛 미니 원피스 위에 내추럴하게 걸친 루즈한 셔츠, 여기에 짙은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프렌치 감성에 꾸안꾸 매력을 더했습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의 러플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풀어낸 스트레이트 헤어가 청순함을 극대화했으며, 선글라스로 무심한 시크함까지 챙겼습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공포드라마 '동요괴담' 캐스팅 소식을 알렸습니다.

코탑미디어 제작의 옴니버스 공포 스릴러 '동요괴담'은 어린 시절 친숙하게 불렀던 동요 속에 숨겨진 기괴한 이야기를 현대적인 공포로 풀어낸 작품으로 총 6개의 에피소드 가운데 남규리는 '즐거운 나의 집' 편을 이끕니다.

'즐거운 나의 집'은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로 시작되는 익숙한 동요를 섬뜩한 미스터리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남규리는 극 중 기묘한 일들을 겪는 연수 역을 맡았으며 남규리 측은 "스릴러 장르에 맞춰 절제된 감정부터 고조된 감정까지 폭넓은 연기로 극의 흐름을 주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요괴담'은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습니다.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
사진=남규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