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현주가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레터백📬"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현주는 검은 목티를 이너로 입고 브라운 미니 원피스와 니트 가디건을 레이어드하였다. 패턴이 있는 검은 스타킹과 롱 어그 부츠를 신고 브라운 계열의 카라에 퍼가 포인트인 패딩을 입어 러블리하면서 귀여운 스타일을 완성하였다.
임현주는 1992년생으로 2018년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이후 배우 활동을 하면서 드라마 '백수세끼' '미스터LEE' 등에 출연했다.





사진 속 가방 정보 - 엘바테게브 Lettre Large bag Blackcurrant 레터 라지 백
가격 - 20만원 초반대
레터백은 몸에 안정적으로 밀착될 수 있도록 소재의 부드러움, 제품의 형태, 가방 스트랩의 너비까지 깊이 고민 해 만든 가방입니다.
내부 히든 포켓으로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가방 뒷면 포켓에는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쉽게 넣었다가 뺄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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