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Z들의 워너비 사브리나 카펜터 스타일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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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뿌린 듯한 달콤한 목소리에 152cm의 요정 비주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MZ세대의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요즘 미국 MZ세대 사이에서 최고의 핫 걸로 꼽히는 인물은 단연 사브리나 카펜터다.
사브리나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할리우드에서 최고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킴 카다시안의 눈에 들며 그야말로 '핫 걸'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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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을 뿌린 듯한 달콤한 목소리에 152cm의 요정 비주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사브리나 카펜터가 MZ세대의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요즘 미국 MZ세대 사이에서 최고의 핫 걸로 꼽히는 인물은 단연 사브리나 카펜터다. 1999년생인 그녀는 배우로 시작해 팝 스타로 자리 잡은 올라운드 아티스트다. 2014년 디즈니 채널 시트콤 '라일리의 세상’에서 마야 하트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그녀가 발표한 앨범 'Short n’ Sweet’의 수록곡 'Espresso’와 'Please Please Please’가 빌보드 핫 100 3위와 1위를 연이어 차지하면서 글로벌 팝 스타로 등극했다. 올해 열린 제6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Short n’ Sweet’로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 'Espresso’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사브리나는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자랑한다. 지난해 4월에는 킴 카다시안의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 모델로 선정됐을 정도다. 할리우드에서 최고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킴 카다시안의 눈에 들며 그야말로 '핫 걸’로 인정받았다. 지난해 말에 열렸던 'Short n’ Sweet’ 아레나 투어에서는 화려한 무대의상으로 '뉴 핀업 걸’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빛나는 것은 그녀의 무대의상뿐만이 아니다. 빈티지와 로맨틱 무드의 믹스 매치를 선보이는 사복 패션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배우, 가수, 패션 아이콘으로서 모든 것을 갖춘 이 시대의 스타, 사브리나 카펜터의 사복 추구미를 엿보자.
보이 핏 빈티지 룩

로맨틱 걸리시 룩

사랑스러운 Y2K 룩

올드 글래머러스 룩

핫 걸 란제리 룩

#사브리나카펜터 #여성동아 #사복추구미
사진출천 인스타그램
전혜빈 기자 heavin0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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