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JAL기 하네다 착륙 도중 타이어 '펑크'…활주로 일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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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하네다 국제공항에 착륙한 일본항공(JAL) 여객기의 타이어가 터져 활주로가 9일 오전,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NHK는 국토교통성을 인용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이시카와현(県) 고마쓰 공항에서 출발해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JAL 여객기가 타이어 펑크로 활주로 위에서 멈춰 섰다.
이 영향으로 하네다 공항에 마련된 활주로 총 4개 중 B활주로가 20분가량 폐쇄됐으며, 이착륙 예정이었던 항공편 15편이 영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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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일본 하네다 국제공항에 착륙한 일본항공(JAL) 여객기의 타이어가 터져 활주로가 9일 오전, 일시적으로 폐쇄됐다.
NHK는 국토교통성을 인용해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이시카와현(県) 고마쓰 공항에서 출발해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JAL 여객기가 타이어 펑크로 활주로 위에서 멈춰 섰다.
다행히 탑승객 및 승무원 총 65명은 무사했다.
타이어는 착륙 도중 터진 것으로 보이는데, JAL 측은 구체적인 펑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체는 유도로에서 이동해 오전 11시 전, 바퀴를 교체하고 주기장으로 들어갔다. 계획된 시간보다는 약 2시간 30분 늦게 터미널에 도착했다.
이 영향으로 하네다 공항에 마련된 활주로 총 4개 중 B활주로가 20분가량 폐쇄됐으며, 이착륙 예정이었던 항공편 15편이 영향을 받았다.
realk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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