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인의 이상형 채정안.
결혼을 하지 않은 골드미스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돌싱이었던 그녀.


채정안은 200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지만, 단 2년 만인 2007년 이혼했습니다. 그 후 긴 시간이 흘렀지만, 그녀는 여전히 재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말합니다.

최근 예능과 유튜브를 통해 그는 “잘 살려고 애쓰고 싶지 않다. 지금은 죽음을 준비하며 산다”라는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국민연금과 연금 저축을 꼼꼼히 챙기며, 언젠가 실버타운에서 ‘에이스’로 살아가고 싶다는 계획도 털어놨다


그의 고백은 담담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그런 채정안이 이번에는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한 사진 속 그는 블랙 셔츠와 쇼츠를 매치한 심플한 올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셔츠의 단추를 가볍게 풀어내 자연스러운 클레비지 라인을 연출했고, 루즈핏 실루엣이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블랙 쇼츠는 각선미를 강조하며, 시스루 삭스와 포인티드 힐은 날렵한 실루엣으로 전체 코디에 힘을 더했다. 블랙 미디움 백까지 더해 완벽한 모던룩을 완성했다.

47세에도 여전히 세련된 감각을 유지하는 채정안. 재혼 대신 자신만의 삶을 선택한 그녀는, 성숙한 블랙 패션으로 또 한 번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커뮤니티,채정안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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