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넬슨 크루즈, LA 다저스 고문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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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전직 야구선수가 된 넬슨 크루즈(43)가 LA 다저스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미국 ESPN은 30일(한국시간) "크루즈가 다저스의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2005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크루즈는 빅리그에서 19년을 뛰었다.
매체는 "2021년 자선 활동으로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수상한 크루즈는 특히 라틴 선수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단장과 국가대표 선수를 모두 역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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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제는 전직 야구선수가 된 넬슨 크루즈(43)가 LA 다저스에서 제2의 야구 인생을 시작한다.
미국 ESPN은 30일(한국시간) "크루즈가 다저스의 고문으로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크루즈는 주로 고국인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는 팀 아카데미에서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밀워키 브루어스에 입단한 크루즈는 빅리그에서 19년을 뛰었다. 8개 팀에서 뛰면서 464홈런, 2053안타를 기록했다. 7번 올스타에 뽑혔고 4번의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가장 마지막 팀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2023시즌 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5, 5홈런, 23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11월 은퇴를 선언한 크루즈는 시즌 종료 후엔 도미니카 윈터리그 델 시바오에서 5경기에 출전하며 은퇴 투어를 진행했다.
매체는 "2021년 자선 활동으로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을 수상한 크루즈는 특히 라틴 선수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으며 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단장과 국가대표 선수를 모두 역임했다"고 설명했다.
크루즈의 정확한 역할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도미니카공화국의 유망주들에게 도움을 주는 임무를 맡을 것으로 보인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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