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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가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나는 그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가장 인상 깊었던 도전으로 유닛 그룹인 미사모 활동을 꼽았습니다.
미사모 활동은 트와이스 팀 내에서 시도한 첫 유닛 데뷔였기에 사나 본인에게도 매우 특별하고 설레는 경험이었습니다. 사나는 미사모로서 보여준 트와이스와는 또 다른 음악적 색깔과 콘셉트를 팬들이 따뜻하게 받아주어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미사모 활동을 통해 큰 공연장에서 팬들을 직접 마주하며 무대를 펼칠 수 있었던 점이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한 유닛 활동을 넘어 트와이스라는 브랜드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나가 오랜 시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은 단연 멤버들의 존재입니다. 사나는 단체 스케줄을 소화하며 함께 지치고 힘든 순간을 공유하지만, 그럼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지게 해내는 멤버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 또한 열정을 다잡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결국 사나에게 멤버들은 단순히 동료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서로에게 건강한 자극을 주는 소중한 동반자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팀 활동과 개인의 역량을 동시에 발휘하며 성장하는 사나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