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영 명예회장 산소 방문’ 전창진 KCC 감독, “‘지켜봐달라’고 기도 드렸다”
손동환 2024. 10. 1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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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봐 달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 드렸다"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은 16일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찾았다.
그리고 16일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한 후 "다가오는 시즌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우리 팀을 지켜봐달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 드렸다. 우리 선수단 역시 지난 시즌처럼 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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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봐 달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 드렸다”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은 16일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찾았다. 매 시즌 개막 전 실시하는 중요한 행사다.
KCC는 2023~2024 플레이오프 우승 후에도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한 바 있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찾았기에, 의미는 더 컸다.
2023~2024 우승 팀이었던 KCC는 2024~2025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물론, 타일러 데이비스(208cm, C)가 전열에서 제외됐고, 최준용(200cm, F)도 4주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지만, 완전체 KCC는 분명 강력한 팀이다.
그러나 전창진 KCC 감독은 지난 15일에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시즌처럼 시작을 어렵게 할 것 같다. 그렇지만 팬 분들과 함께 마지막에 같이 웃고 싶다. 지난 시즌처럼 말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16일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한 후 “다가오는 시즌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우리 팀을 지켜봐달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 드렸다. 우리 선수단 역시 지난 시즌처럼 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했던 KCC는 오는 19일 수원 KT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4~2025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제공 =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은 16일 고(故)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찾았다. 매 시즌 개막 전 실시하는 중요한 행사다.
KCC는 2023~2024 플레이오프 우승 후에도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한 바 있다.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찾았기에, 의미는 더 컸다.
2023~2024 우승 팀이었던 KCC는 2024~2025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물론, 타일러 데이비스(208cm, C)가 전열에서 제외됐고, 최준용(200cm, F)도 4주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지만, 완전체 KCC는 분명 강력한 팀이다.
그러나 전창진 KCC 감독은 지난 15일에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시즌처럼 시작을 어렵게 할 것 같다. 그렇지만 팬 분들과 함께 마지막에 같이 웃고 싶다. 지난 시즌처럼 말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리고 16일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한 후 “다가오는 시즌에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우리 팀을 지켜봐달라’고 마음 속으로 기도 드렸다. 우리 선수단 역시 지난 시즌처럼 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상영 명예회장의 산소를 방문했던 KCC는 오는 19일 수원 KT와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2024~2025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사진 제공 = 부산 KCC 이지스 프로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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