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 입고 파리에서 휴식

가수 산다라박이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블랙 미니 원피스와 블랙 홀터넥을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파리의 일상을 즐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레이톤의 후드집업과 아이보리톤의 팬츠를 입고 캐주얼한룩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23년 첫 미니 앨범 ‘SANDARA PARK’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컴백하여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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