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부기 빼려고 ‘이것’ 해 팬들 놀라게 한 블랙핑크 제니

블랙핑크 제니는 '2023 멧 갈라' 참석 비하인드와 함께 이른 아침 메이크업 전 부기를 빼는 방법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제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Jennierubyjane Official'에 'Met Gala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 속 제니는 미국 최대의 패션 행사인 ‘2023 멧 갈라’에 참여하기 위해 뉴욕의 한 호텔에서 가운을 입고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먼저 스태프는 얼음물에 손을 담가 시원하게 만든 뒤 제니의 얼굴을 마사지하기 시작했는데요. 제니는 얼음과 물이 한가득 담긴 통에 얼굴을 푹 담가 보는 이를 놀라게 했습니다. 제니는 "으, 차가워"라고 외치며 부르르 떨었고 다시 얼굴을 담그기 전까지 힘들어하며 쉽게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쉽고 빠른 방법으로 얼굴 부기를 잡은 제니는 물기를 닦고 본격적인 메이크업 준비에 나섰는데요.

간단하게 세팅을 끝낸 제니는 창밖의 뉴욕 시티 뷰를 보며 노래를 불렀고 "오늘은 긴 하루가 될 거지만 난 흥분된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최근 제니는 “춤을 대충 춘다”라는 대중의 비판에 대해 인정하며 그간의 고민과 앞으로의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는 한 인터뷰에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다. 내 몸을 어떻게 통제해야 할지 몰랐다"라며 "발단은 부상이었다.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계속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제니는 "내 인생의 스트레스였다. 마치 '자,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계속해서 넘어지고 실패하는 것 같았다. 내가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고 팬들이 생각할 것을 예상했다"라며 "솔직해지고 싶었다. 나는 아직 스스로에 대해 배워나가는 중이라고 팬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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