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뮤직어워즈 첫날, 대상에 TXT·에스파
김혜주 2025. 2. 16. 14:30

아이돌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에스파가 대중음악시상식 '32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4' 첫날 행사에서 각각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한터뮤직어워즈 주최 측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대상-베스트 퍼포먼스', 에스파는 '대상-베스트 아티스트'를 차지했습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대중음악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것은 2019년 데뷔 이래 처음입니다.
이들은 아울러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 '글로벌 아티스트 인 북아메리카', '톱 투어링 아티스트'를 비롯해 멤버 연준이 솔로로 '글로벌 아티스트 인 오세아니아'까지 받아 5관왕에 올랐습니다.
아이돌그룹 (여자)아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 본상'과 '글로벌 제너레이션 아이콘'에 이어 멤버 민니가 '더 모스트 프라임 솔로'를 받아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늘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터뮤직어워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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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주 기자 (khj@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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