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생일에 1억 꽂아주고 외제차까지… '신혼 37년 차' 여배우, 세련된 데일리룩

배우 최란이 사랑스러움과 세련미가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최란 SNS

화이트 니트와 스트라이프 쇼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클래식한 리조트 룩을 연출했습니다.

무릎까지 올라오는 니 삭스와 반짝이는 로퍼로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화이트 페도라와 체인백으로 전체적인 톤을 통일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플라워 텍스처가 돋보이는 퍼프 소매 니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사랑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최란은 한 살 연하의 인기 농구선수였던 이충희와 비밀 연애 끝에 1984년 결혼해, 1988년 일란성 쌍둥이 딸과 1991년 아들을 출산했습니다.

남편이 농구단 감독 시절 성적 부진으로 힘들어하자 “내가 농구단을 사버릴게”라는 말로 위로했으며, 재계약이 불발된 뒤에는 B사 최고급 외제차와 1억 원을 생일 선물로 건넨 일화가 지금도 회자되고 있습니다.

사진=최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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