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벌써 여고생됐다… 빅뱅 태양도 놀란 폭풍 성장 [MHN:픽]

민서영 2026. 5. 15.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타블로는 태양을 향해 "하루가 너 엄청 보고 싶어한다"며 운을 뗐다.

타블로는 "하루가 태양을 너무 좋아하는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할 때 둘이 되게 자주 같이 있었다. 그때 태양이 하루에게 너무 잘해줘서 어렸을 때인데도 아이가 다 기억한다"며 각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 에픽하이 채널서 근황 밝혀

(MHN 민서영 기자) 타블로와 강혜정의 딸 하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채널 '에픽하이'에는 '전 직장 동료 모임 ft. 태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그룹 빅뱅의 태양의 출연해 에픽하이 멤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분위기가 무르익던 중 타블로는 태양을 향해 "하루가 너 엄청 보고 싶어한다"며 운을 뗐다. 이에 태양은 "저 최근에 하루 식당에서 보고 깜짝 놀랐다. 엄청 크고 말도 잘 하더라"고 화답했다.

타블로는 "하루가 태양을 너무 좋아하는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할 때 둘이 되게 자주 같이 있었다. 그때 태양이 하루에게 너무 잘해줘서 어렸을 때인데도 아이가 다 기억한다"며 각별한 인연을 털어놨다. 이에 투컷은 "톱스타가 그렇게 해주는데 당연히 기억할만하다"며 분위기를 깨자, 타블로는 "애들의 순수함을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자신에게 잘해주는 어른 좋아하는 것도 맞지만 잘생기고 예쁜 사람 더 좋아하는 건 사실임", "하루 어떻게 컸을지 너무 궁금하다. 그때 진짜 귀여웠는데", "가끔 훌쩍 커버린 '슈돌' 아기들 볼때마다 내가 이렇게 늙었구나 느낌", "하루가 벌써 고등학생이라니. 세월 왜 이렇게 빠른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뒀다. 올해 17살로 고등학생인 하루는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귀여운 얼굴과 똑부러진 성격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해당 방송에 태양 역시 출연하며 하루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다정한 삼촌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사진= 타블로, 채널 '에픽하이'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