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도 '살포시' 인정"…'신혼' 김나영, '헬로키티' 옆 '수줍은' 미소

쌀쌀한 가을 공기마저 핑크빛으로 물들일 듯, 그녀의 얼굴에는 숨길 수 없는 행복이 가득했다.

이미지출처 김나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43세 패셔니스타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 후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수줍은 미소를 보였다.

그녀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예쁘다고 해주셔서 피드 박제"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헬로키티 인형 옆에서 메이크업을 받으며 촬영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녀가 선택한 블랙 슬립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선을 강조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이어진 거울 셀카에서는 신혼의 설렘이 가득 담긴 표정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동료 배우 고현정 역시 "살포시 예쁨"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김나영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온 가수 마이큐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결혼 후에도 유튜브 '노필터TV'와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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