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정현' 이정현, 초록 유니폼 입는다…DB와 계약기간 2년·보수 총액 4억 원에 계약 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현이 DB로 향한다.
원주 DB는 2일 베테랑 가드 이정현과 계약기간 2년, 보수 총액 4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이정현은 KBL 데뷔 이후 690경기 동안 단 한 경기도 결장하지 않고 출전 중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DB는 "슈팅능력과 뛰어난 2대2 플레이의 장점을 지닌 이정현의 합류로 팀에 필요한 포지션인 슈팅가드에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홍성한 기자] 이정현이 DB로 향한다.
원주 DB는 2일 베테랑 가드 이정현과 계약기간 2년, 보수 총액 4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이정현은 광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하고 2010년 전체 2순위로 안양 KT&G(현 정관장)에서 프로에 데뷔해 부산 KCC와 서울 삼성에서 활약하며 2차례 우승을 경험했다. 지난 시즌 삼성에서 54경기에 출전해 평균 10.4점 3.7리바운드 5.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또한 이정현은 KBL 데뷔 이후 690경기 동안 단 한 경기도 결장하지 않고 출전 중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DB는 "슈팅능력과 뛰어난 2대2 플레이의 장점을 지닌 이정현의 합류로 팀에 필요한 포지션인 슈팅가드에서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DB 농구단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