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 위클리] KCC, 미국 갔던 '4인방' 7월 2일 팀 훈련 합류…봉사활동 나서는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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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구단별 어떤 일들이 있을까.
원주 DB, 고양 소노, 부산 KCC, 서울 삼성 등 플레이오프에 떨어진 4팀은 일찌감치 팀 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6강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던 안양 정관장과 대구 한국가스공사 역시 소집됐다.
4강에 올랐던 울산 현대모비스는 30일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고 수원 KT는 7월 1일 모인다.
7월 2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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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번 주에는 구단별 어떤 일들이 있을까.
2025-2026시즌 준비를 위한 시간이 한창이다. 원주 DB, 고양 소노, 부산 KCC, 서울 삼성 등 플레이오프에 떨어진 4팀은 일찌감치 팀 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6강에서 시즌을 마무리했던 안양 정관장과 대구 한국가스공사 역시 소집됐다.
4강에 올랐던 울산 현대모비스는 30일 선수단을 소집해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고 수원 KT는 7월 1일 모인다.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었던 창원 LG와 서울 SK가 제일 늦게 소집된다. LG는 7월 21일, SK는 7월 17일이다.
그렇다면 훈련에 소집된 팀들은 어떤 단계를 거치고 있을까.
먼저 DB는 웨이트 트레이닝 등 체력 훈련 단계다. 이번 주까지 체력 훈련하는 시간을 보낸 후 다음 주 연습 경기를 가질 전망이다. 7월 5일에는 특별한 활동도 있다. 2011년부터 이어온 원주지역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인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노는 홍천 전지훈련에 나섰고, KCC는 용인에 위치한 마북리 체육관에서 웨이트 트레이닝, 코트 훈련 등을 겸하고 있다. 미국 댈러스로 스킬 트레이닝을 받으러 나갔던 허웅과 송교창, 이호현, 이찬영이 돌아왔다. 7월 2일부터 팀 훈련에 합류한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이번 주까지 대구체육관에서 체력 훈련을 이어간다. 안양 정관장은 선수 건강검진이 예정되어 있다. 7월 1일부터 3일까지다.

한편, WKBL은 7월 2일부터 10일까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 티켓링크 WKBL 퓨처스리그 in 부산'을 진행한다. 한국, 일본, 싱가포르, 몽골 등 총 10개 팀에서 101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사진_점프볼 DB(박상혁 기자),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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