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니었어?" 태국 미인대회 휩쓴 '가장 아름다운' 女기장
한승곤 2023. 10. 2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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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한 미녀 파일럿이 현지에서 '역사상 가장 예쁜 기장' 등 찬사를 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태국 현지 매체들은 11만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에블린 스리아반다 기장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블린은 현재 태국 항공사인 녹 에어에 근무하고 있는 여성 기장이다.
이는 비행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해야 하는 기장의 역할과도 맞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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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태국의 한 미녀 파일럿이 현지에서 '역사상 가장 예쁜 기장' 등 찬사를 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태국 현지 매체들은 11만명 넘는 팔로워를 보유한 에블린 스리아반다 기장을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블린은 현재 태국 항공사인 녹 에어에 근무하고 있는 여성 기장이다.
키 170cm에 흰 피부, 뚜렷한 이목구비를 갖춘 에블린은 미인대회 출신이다.

에블린의 취미는 권투다. 그는 자신의 취미에 관해 "기장이 되기 위해선 풍부한 지식과 함께 강인한 체력도 갖춰야 한다"며 "장거리 비행을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을 키우기 위해 권투를 택했다"고 말했다.
이는 비행기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르고 정확한 판단을 해야 하는 기장의 역할과도 맞는다고 설명했다.
에블린은 이 외에도 승마 등의 스포츠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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