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의혹에 제보자 외삼촌 등판 “소속사서 2차 가해, 피끓는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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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제보자의 외삼촌이라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했다.
이후 송하윤이 S씨로 지목되자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제보자의 주장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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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하윤 측이 학폭 의혹을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제보자의 외삼촌이라 주장하는 누리꾼이 등장했다.
누리꾼 A 씨는 4월 5일 JTBC 채널에 게재된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 보도 영상에 댓글을 달았다.
A 씨는 "학창시절 그녀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제보자의 삼촌"이라며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것이 의아할 수 있지만 저희 조카는 유아기 때 강남 모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아 체격이 왜소한 편에 속한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LA에서 좋은 직장도 다닌다고 해 잊고 있었는데 오늘 동생에게 전화가 와서 알게 됐다”고 했다.
이어 “글을 올린 이유는 (송하윤의) 소속사에서 2차 가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 폭력의 이유를 말 못하나. 진정성 있는 사과 한마디 못하나. 부모 입장에서는 피가 끓는 심정"이라고 토로했다.
송하윤의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였다는 제보자는 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이유도 모르고 한 시간 반 동안 계속 따귀를 맞았던 것만 기억한다. 당시 S씨는 학교에서 잘 나가는 남친이 있었고 (S씨가) 선배이기 때문에 맞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며 20년 전인 2004년 8월 S씨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송하윤이 S씨로 지목되자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당사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며 제보자의 주장을 부인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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