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ML 도전… 고우석, 하이싱글A서 0.1이닝 2실점-ERA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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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여전히 험난하다.
이번에는 하이싱글A 재활 경기서 0.1이닝 2실점으로 부진하며 평균자책점이 대폭 치솟았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하이싱글A 웨스트 미시건 화이트캡스 소속으로 30일(이하 한국시간) 출전한 고우석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 도우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LA 다저스 산하)와의 경기에 중간투수로 나와 0.1이닝 3볼넷 2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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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고우석의 메이저리그 도전이 여전히 험난하다. 이번에는 하이싱글A 재활 경기서 0.1이닝 2실점으로 부진하며 평균자책점이 대폭 치솟았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하이싱글A 웨스트 미시건 화이트캡스 소속으로 30일(이하 한국시간) 출전한 고우석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 도우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그레이트 레이크스 룬스(LA 다저스 산하)와의 경기에 중간투수로 나와 0.1이닝 3볼넷 2실점으로 부진했다.
고우석은 이날 팀이 1-4로 지고 있는 7회말 구원투수로 올라왔다. 그는 첫 타자 켄달 조지를 상대로 다소 억울할 법한 볼넷을 줬다. 2구와 4구가 스트라이크존 보더라인에 걸쳤으나 심판이 볼을 선언하며 볼넷으로 타자를 출루시켰다.
이후 흔들린 고우석은 후속타자에게도 볼넷을 준 뒤 더블스틸을 허용, 무사 2,3루 위기에 몰렸다. 여기서 희생플라이를 줬고 이어 또 한 번 볼넷을 기록한 뒤 다른 투수와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고우석은 이날 부진으로 마이너리그 시즌 평균자책점이 5.29로 치솟았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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