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멈춘 듯" 동안 미모 34세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임수향의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핑크 후드티로 연출한 캐주얼 홈웨어 룩
임수향은 핑크색 오버사이즈 후드티에 검은색 플랫폼 부츠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홈웨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후드티 위에 그래픽 프린트가 포인트로 작용하며, 바닥에 앉은 자세에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무거운 느낌의 부츠가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룩에 강인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화이트 셔츠로 완성한 미니멀 시크 룩
화이트 셔츠를 앞에서 매듭지어 크롭 스타일로 연출하며 와이드 데님 팬츠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목에 착용한 블루 톤 목걸이가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포인트를 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흰 고양이를 안고 있는 모습이 더욱 자연스럽고 편안한 일상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뜨개 니트로 연출한 따뜻한 가을 룩
베이지 톤의 뜨개 니트와 뉴욕 메츠 야구 캡을 매치하여 스포티하면서도 따뜻한 가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화분과 다양한 음식이 놓인 테이블 앞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니트의 섬세한 패턴이 세련된 느낌을 더하고 있다.

##블루 트레이닝복으로 완성한 스포티 룩
하늘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착용하여 활동적이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 팔을 위로 올린 역동적인 포즈가 스포티한 의상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감각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여배우 임수향이 34세가 된 현재도 여전한 미모와 패션 센스로 화제가 되고 있다.

'신기생뎐'으로 연기계에 첫발을 내디딘 임수향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성형 후 아름다워진 주인공 미래 역을 맡아 강남미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당시 임수향은 섭외 제안을 받았을 때 묘한 기분이었지만, 주인공 미래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알기에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시간이 흘러 34세가 된 임수향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패션 룩을 선보이며 여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큰 키와 날씬한 몸매를 바탕으로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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