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터졌다.." 단풍 나들이 가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단풍이 절정인 주말이면 도시락을 싸서 공원이나 산으로 나들이를 가는 집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 보면 앉을 자리가 마땅치 않고, 도시락을 무릎에 올려 먹느라 불편하고, 따뜻한 차 한 잔 따를 컵도 없습니다. 다이소에서 나들이에 챙기기 좋은 네 가지를 골랐습니다.

앉을 자리는 작은 매트로

피크닉 매트 소형 80x60cm는 1,000원입니다. 한두 사람이 앉기 좋은 크기라 가방에 넣어도 부담이 없고, 벤치가 차갑거나 잔디가 젖었을 때 깔고 앉기 좋습니다.

도시락은 접이식 테이블 위에

휴대용 접이식 테이블은 5,000원입니다. 펼치면 바로 작은 테이블이 돼서 도시락과 음료를 바닥이 아닌 테이블 위에 올려 둘 수 있습니다. 접으면 얇아져 들고 다니기 편합니다.

따뜻한 차는 시에라컵에

접이식 시에라컵 300ml는 2,000원입니다. 보온병에 담아 간 차나 커피를 따라 마시기 좋고, 손잡이를 접으면 가방 속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스테인리스라 깨질 걱정이 없습니다.

양방향 스푼&포크 2개입은 1,000원입니다. 한쪽은 숟가락, 한쪽은 포크라 도시락 먹을 때 하나만 챙기면 됩니다. 정리하면 피크닉 매트, 접이식 테이블, 시에라컵, 그리고 스푼&포크. 네 개 다 합쳐도 구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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