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T1, BNK 초반 공세 떨쳐내고 1세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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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초반 상대의 흐름을 끊어내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2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T1은 요릭-녹턴-빅토르-칼리스타-레나타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올라프-신짜오-애니-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하지만 첫 유충 앞 교전에서 승리한 T1은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12분 3천 골드를 앞서갔지만, 13분 바로 BNK가 4킬을 거두며 추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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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초반 상대의 흐름을 끊어내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22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라운드 2경기 1세트 블루 진영 T1은 요릭-녹턴-빅토르-칼리스타-레나타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올라프-신짜오-애니-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시작 3분만에 BNK가 미드에서 킬을 냈다. 이어 바텀에서 1대 1 교환이 벌어진 후 두 팀은 러브샷을 계속 주고받으며 팽팽한 경기를 벌였다. 하지만 첫 유충 앞 교전에서 승리한 T1은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12분 3천 골드를 앞서갔지만, 13분 바로 BNK가 4킬을 거두며 추격에 나섰다.
BNK가 전령을 챙긴 후 미드에서 교전이 벌어졌고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한 T1이 아타칸까지 획득하며 골드를 7천 가까이 앞서나갔다. 이어 도란이 1대 2 대결에서 2킬을 거둔 이후 본대에서 바론까지 잡아낸 T1은 넥서스를 파괴하고 첫 세트를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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