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에 이강근 서울대 교수
이병구 기자 2025. 2. 14. 18:56

이강근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가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
원안위는 2월 14일자로 이 교수를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신임 위원은 정부 추천으로 위촉됐고 임기는 3년이다. 원안위 위원은 원자력 안전에 관해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이 위원은 지질·지진 분야 전문가로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 단장,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 회장, 대한지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원안위는 상임위원인 위원장·사무처장과 나머지 비상임위원 7명까지 총 9명으로 구성된다.
[이병구 기자 2bottle9@donga.com]
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아사이언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