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이후 성생활 '이렇게' 해보세요. 부부의 삶이 달라집니다

30년을 함께 살아도, 단 한 번도 성적 취향이나 빈도에 해 대화를 나눈 적 없는 부부가 적지 않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와서 이런 얘기를 꺼내기엔 민망하고, 어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말하지 않으면 절대 알 수 없다.

지금이라도 말하는 게 늦지 않았다. 오히려 대화를 시작해야 관계가 회복된다.

하지만 남성들이 생각하는 전희와 여성들이 생각하는 전희가 다르다.

특히 여성의 경우 언어, 감각, 전신 자극 등 다양한 요소가 중요하다.

문제는 이것을 부부가 한 번도 조율해 본 적이 없다는 데 있다.

모든 부부 관계 역시 ‘자기 자신을 아는 것”에서 시작한다.

어떤 체위를 좋아하는지, 한 달에 몇 번 하고 싶은지, 삽입이 아픈지, 혹은 오르가즘을 잘 느끼지 못하는지

대화를 나누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부분은 상호 간 대화를 통해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호기심’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에는 친밀감을 쌓기 위해서 같이 시간을 보내거나 같이 새로운 시도를 해보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