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故 김수미 추모 "특별한 분…5일 전에도 전화통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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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정지선 셰프가 故 김수미를 추모했다.
정지선 셰프는 25일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셨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김수미는 25일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유족은 "언제나 연기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시청자 곁에 머물렀던 김수미를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가족들도 오랜 세월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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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선 셰프는 25일 “저에게는 정말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진심으로 대해주셨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5일 전만 해도 전화통화 하면서 인사드렸는데 항상 응원해주셔서 힘이되었습니다”라며 “너무속상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사랑합니다
김수미 선생님 존경합니다”라는 글로 고인을 추모했다.
김수미는 25일 심정지가 발생해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유족이 밝힌 사망 원인은 고혈당쇼크. 유족은 “언제나 연기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시청자 곁에 머물렀던 김수미를 기억해주시기 바라며, 가족들도 오랜 세월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故 김수미의 발인은 27일 오전 11시 엄수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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