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SM에 캐스팅된 여가수, 미니 드레스룩

에스파 카리나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사진=MK스포츠

카리나가 오프숄더 디자인의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청초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카리나는 맨살이 드러나는 과감한 컷아웃과 풍성한 A라인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며, 단순한 화이트가 아닌 입체적인 라인감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하이힐로 컬러 톤을 맞춰 순백의 여신 같은 이미지를 완성했습니다.
깔끔하게 묶어 내린 헤어와 미니멀한 주얼리는 드레스의 포인트를 극대화했고, 레드카펫 위를 걸어가는 순간 카리나는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습니다.

한편, 카리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SM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돼 2학년 진학을 앞두고 자퇴했다고 합니다.
당시 친구들에게 “2학년 잘 올라가라”라는 편지를 남기며 학교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일반인 신분임에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많았던 그는, SNS DM을 통해 SM으로부터 캐스팅 제안을 받았던 일화도 전했습니다.
카메라 테스트까지 마쳤지만 담당자가 퇴사하면서 한때 무산 위기를 겪었고, 이후 다른 SM 직원으로부터 또 한 번 캐스팅 제안을 받아 결국 입사하게 됐습니다.
결국 카리나는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두 번이나 캐스팅된 특별한 인연을 갖게 된 셈입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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