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오늘 밤까지 눈·비…대구·경북 내일 아침 추워요
[KBS 대구]오늘 대구·경북에는 3월 중순임에도 눈이 내렸습니다.
오후 6시 기준 현재 울릉도에는 34.9cm 영양에는 11.9cm 의 눈이 왔습니다.
앞으로도 눈은 더 오겠는데요.
북동산지와 북부동해안과 울릉도, 독도에는 5~15cm 남부동해안과 북부내륙에는 3~8cm 정도가 오겠습니다.
눈과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내일 아침기온이 낮아 빙판길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교통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일 오전부터는 하늘이 점차 맑아지겠고요.
꽃샘추위는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동해안의 체감온도는 더 낮겠는데요.
내일 울진의 아침기온은 영하2도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7도가 예상됩니다.
옷차림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전국에 내리는 눈과 비는 오늘 밤에 대부분 그치겠고, 충청권과 제주도는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다음은 대구 경북의 지역별 내일 기온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더 떨어지겠습니다.
대구가 영하 1도, 봉화 영하 7도 경주가 영하 2도로 출발하겠습니다.
내일 한낮기온은 오늘보다 3,4도 정도 오르겠습니다.
대구가 9도 안동 7도 칠곡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동해 남부와 중부바다에 풍랑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특히 거세겠는데요.
먼바다에서 최고 5미터로 일겠습니다.
목요일 아침까지 쌀쌀하겠습니다.
목요일 낮부터는 기온이 껑충 뛰어 올라 주 후반부터는 20도를 웃도는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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