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정재용 측 "곱창집 영업정지 2개월은 허위…법적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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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J DOC'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서울 은평구 '연신내 형제곱창' 측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연신내 형제곱창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연신내 형제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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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DJ DOC'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서울 은평구 '연신내 형제곱창' 측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사진=형제곱창)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4/newsis/20260224163437745uiii.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DJ DOC' 이하늘·정재용이 운영하는 서울 은평구 '연신내 형제곱창' 측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연신내 형제곱창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최근 일부 렉카성 유튜브 채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숏폼 플랫폼을 통해 '연신내 형제곱창이 영업정지 2개월 처분을 받았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연신내 형제곱창은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현재 정상적으로 영업 중"이라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영업정지 2개월' 관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허위 정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법률 대리인을 선임해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대응 절차에 착수했다"며 "향후 확인되지 않은 허위 정보 유포 및 악의적 비방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배우 김규리가 이달 초 해당 식당에서 팬들과 모임을 가진 뒤 현장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관할 구청 점검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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