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제공권 강화’ 강원, 198cm 장신 수비수 박호영 영입

골닷컴 2025. 1. 4. 11: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FC가 지난해 약점으로 지적된 제공권을 강화하고자 장신 수비수 박호영을 품었다고 2일 밝혔다.

19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박호영은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

박호영은 지난 2018년 고교 졸업과 동시에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했다.

박호영은 "강원에 올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 기회를 주신 만큼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강원FC가 지난해 약점으로 지적된 제공권을 강화하고자 장신 수비수 박호영을 품었다고 2일 밝혔다.

19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박호영은 공중볼 경합에 능하다. 탁월한 피지컬뿐만 아니라 볼 소유권을 가져오는 리커버리 능력, 공격을 전개하는 빌드업 능력 등 기술도 갖췄다.

박호영은 지난 2018년 고교 졸업과 동시에 부산 아이파크에 입단했다. 이후 주전으로 도약하면서 서서히 이름을 알린 그는 지난해 포천시민축구단에서 활약했다.

박호영은 “강원에 올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 기회를 주신 만큼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K3리그에 있다가 올라와서 더 절실하고 절박한 마음이다. 강원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강원FC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