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150곡 작곡‥창빈 “뭐가 부자의 기준인지 몰라” 재력 질문에 난감(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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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효연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했다.
효연은 창빈이 스트레이 키즈 노래를 150곡 이상 작곡한 것을 언급하며 "나는 대충 우리가 활동해서 이 곡이 잘됐을 때 작곡을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받은 금액이 대충 어느 정도 알고 있다. 그러면 너는 활동한 거 말고 작곡한 걸로 합치면 부자야?"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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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효연의 돌직구 질문에 당황했다.
7월 24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는 ‘끼 부리는 창빈’이라는 제목의 ‘밥사효’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스트레이 키즈 창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연은 창빈이 스트레이 키즈 노래를 150곡 이상 작곡한 것을 언급하며 “나는 대충 우리가 활동해서 이 곡이 잘됐을 때 작곡을 하나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산받은 금액이 대충 어느 정도 알고 있다. 그러면 너는 활동한 거 말고 작곡한 걸로 합치면 부자야?”라고 질문했다.
효연의 필터링 없는 질문에 당황한 창빈은 “사실 어릴 때부터 저희 직업이 돈을 벌지 않나. 그렇다 보니까 뭐가 부자의 기준인지 잘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에 효연은 “정말 몰라?”라고 장난을 쳤다.
창빈과 효연은 각자 연습생 때 JYP와 SM에서 받은 교육을 언급했다. 창빈은 “춤으로 시작했는데, 시작하고 끝났다. 연습생 되고 나서는 좀 작곡에 더 집중한 느낌이다”라며 “JYP에서 몇 명만 작곡 수업을 했다. 연습생, 교육생 이런 게 있었는데 교육생들만 작곡을 배울 수 있는 그게 있었나 보다. 근데 자작곡으로 오디션을 봤었다. 그때 못 하긴 했는데 그냥 했다”라고 설명했다.
효연은 “우리는 시창, 청음, 연기, 중국어, 일본어, 영어. 연기자로 하지 않을 건데도 (연기를) 배워야 한다. 그 다음에 스피치”라면서도 “스피치 수업은 내가 많이 빠져서”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효연은 창빈에게 SM와 JYP의 스타일 차이에 대해 물었다. 창빈은 “개인적으로 SM 쪽 스타일을 더 선호하기는 한다. 춤 선이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효연이 “난 JYP 쪽이다”라고 반응하자, 창빈은 “신기하네. 바꾸시겠나”라고 장난을 친 뒤 “춤은 SM 쪽 스타일이 깔끔하지 않나. 그 안에서 그루브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효연은 “SM은 약간 쪼개짐”이라고 말했고, 창빈은 “요즘은 JYP도 엄청 쪼개진다. 제가 몸이 커지다 보니까 그 박자에 그 동작까지 가려면 더 힘든 것 같다. 근데 보기에 멋있으니까”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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