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준대형 세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판매 1위를 놓치지 않는 차가 있다. 새로 나온 그랜저는 준대형 세단 시장의 기준으로 통한다.

「3년째 판매 1위」2023년부터 국산차 판매 1위를 지키며 '국민 준대형'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하이브리드가 전체 판매의 절반을 넘길 만큼 인기다. 대중성과 상품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이다.

「하이브리드 연비 18km」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230마력에 복합연비 약 18.0km/L를 낸다. 큰 세단치고 주유 부담이 작다. 조용하고 매끄러운 주행 감각도 강점이다.

「가솔린·LPG까지」순수 가솔린 2.5 GDI 198마력, 3.5 GDI 300마력에 LPG 모델도 있다. 가격은 대략 3,7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용도와 예산에 맞춰 폭넓게 고를 수 있다.

무난하면서도 검증된 준대형을 원한다면 1순위로 꼽히는 '국민 준대형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연비·가격은 트림·타이어·개소세율에 따라 차이가 있어 공식 제원 확인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