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Part’ 주인공 다니엘 시저, 5월 단독 내한공연‥2년 6개월 만
박수인 2026. 4. 2. 12:23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래미 수상곡 ‘Best Part’의 주인공 ‘다니엘 시저(Daniel Caesar)’가 오는 5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다니엘 시저 내한공연은 5월 29일 오후 8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되며 공연 티켓은 오는 4월 15일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사색적인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 그리고 섬세한 보이스로 전해지는 다니엘 시저의 음악은 국내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알려졌으며, 2018년 단독 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에는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와 단독 공연으로 연이어 한국을 찾아 팬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글 자막이 담긴 ‘Who Knows (Official Korean Lyric Video)’ 영상을 공개하며 내한 공연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고, [Son of Spergy] 앨범 발매 이후 진행되는 첫 아레나 투어의 일환으로 약 2년 6개월 만의 내한공연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번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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