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켤 때 쿰쿰하다면".. 다이소 단돈 천원 '이것'

본격적인 무더위에 에어컨을 켜면 쿰쿰한 냄새가 나기 쉽습니다.
그런데 다이소 몇 가지면 에어컨 관리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써 본 에어컨 관리템을 모았습니다.
가격이 착해서 여름 시작 전 갖추기 좋습니다.

에어컨 세정제 330ml (3,000원)

필터와 냉각판에 쌓인 먼지와 곰팡이를 씻어 줍니다.
여름 첫 가동 전에 한 번 청소하면 냄새가 확 줄어듭니다.

사용법대로 뿌리고 헹궈 내면 되어 어렵지 않습니다.
환기를 하면서 쓰면 더 안전합니다.

에어컨 탈취제 250ml (2,000원)

청소 뒤에도 남는 쿰쿰한 냄새를 잡아 줍니다.
에어컨을 켤 때 나는 특유의 냄새가 한결 옅어집니다.

2,000원이라 한 시즌 쓰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청소와 함께 쓰면 냄새 관리 효과가 더 큽니다.

에어컨 실외기 커버 100x50cm (3,000원)

실외기는 뙤약볕과 비바람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커버를 씌워 두면 햇빛과 먼지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실외기 부담을 덜면 냉방 효율에도 도움이 됩니다.
크기를 확인하고 맞는 것으로 고르면 됩니다.

세정제, 탈취제, 실외기 커버 세 가지면 여름 에어컨 관리가 쉬워집니다.
여기에 분무형 세정제(3,000원)까지 더하면 구석 청소도 수월해집니다.
무더위 오기 전, 다음 장보기 때 다이소 코너 한 번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