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표현을 살펴볼까?
“너는 왜 항상 지각을 하니? 그렇게 늦게 나가다간 혼나지 않아?”
“엄마도 옷 입고 준비하는 데 저보다 더 오래 걸리잖아요!”
“그래, 한 방 먹었네.”
이렇게 말다툼을 하다가 정곡을 찔렸을 때, 미국 사람들은 그걸 인정하는 말을 하곤 하지. 그럴 때 뭐라고 할까?
📌 touché

뭔가 e에 짝대기도 붙고, 있어 보이는 단어지? 이 단어의 어원이 프랑스어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 뿐이야.
touché는 ‘닿다’라는 뜻을 가진 toucher라는 프랑스어 동사의 과거분사형이야. 원래 이 단어는 펜싱 용어인데, 공격이 성공적으로 들어 맞았을 때 그걸 알리기 위해 사용되는 단어야.

스노우는 스포츠 문외한이라, 사실 이게 touché인 상황인지는 모르겠어 하하. 하지만 펜싱과 관련이 있는 단어라는 건 이제 알 수 있겠지?

🤔 touché의 동의어를 알아보자!
touché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 여럿 있어! 이 표현들을 알아보자.
✔️ Fair enough
Fair enough는 “그 정도면 맞는 말이네”로 해석할 수 있어. 자기 말이 틀렸다는 걸 인정할 때 이 말을 자주 써! touché와 마찬가지로 말이지.


✔️ Well played
Well played는 “머리 좀 썼네” 이런 뉘앙스를 갖고 있어. 머리 좀 썼네, 제법이네라는 뜻으로 쓰이지!


오늘은 touché에 대해 알아봤어! 이제 외국인 친구와 이야기하다 정곡을 찔리면 touché라고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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