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락실' 이영지 "영석이 형, 우릴 얕보면 안돼" MZ세대 패기[★밤TView]

이빛나리 기자 2022. 7. 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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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 지구오락실'에서 나영석 PD가 마사지를 받고 있는 멤버들에게 낙오 미션을 주고 떠났지만 여유를 보이며 식당을 찾아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낙오 미션'을 받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영지는 카메라에 대고 "영석이 형 우릴 얕보면 안 돼"라며 나영석 PD에 일침을 날렸다.

나영석 PD는 어떻게 찾았는지 물었고 안유진은 엽서를 사진찍어 텍스트로 변환 후 검색 한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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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빛나리 기자]
/사진='뿅뿅 지구오락식' 방송화면
'뿅뿅 지구오락실'에서 나영석 PD가 마사지를 받고 있는 멤버들에게 낙오 미션을 주고 떠났지만 여유를 보이며 식당을 찾아왔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뿅뿅 지구오락실'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낙오 미션'을 받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마사지를 마치고 먼저 나온 이영지에게 태국인 마사지 직원은 "당신 친구들이 주고 갔다"라며 나영선 PD의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 이영지는 "코쿤 캅"이라고 인사하고 절달받은 가방에서 엽서 한 장을 발견했다. 이영지는 엽서에 적힌 글을 읽기 시작했다. "여러분 즐거운 시간 보내셨나요"라는 이영지에 안유진은 "낙오지? 아 설마"라고 말하며 이영지에게 다가갔다.

나영석 PD가 준 깜짝 선물은 다름 아닌 '낙오 미션'이었다. 나영석 PD가 남겨둔 건 식당에는 태국어로 적힌 식당 이름이 적혀있었고 1시간 이내로 도착해야 국수를 먹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낙오 미션'을 받은 안유진은 이 상황을 즐기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영지는 마사지 직원이 들고 온 간식을 보고 "우리 이거 먹고 가자"라며 여유를 보였다.

이영지는 태국어로 적힌 식당 이름의 발음을 알아내기 위해 마사지 직원을 통해 읽어달라고 부탁했다. 이렇게 이영지는 태국어 음성을 확보했고, 안유진은 음성검색을 시도했지만 검색 되지 않아 이미지 검색으로 텍스트를 변환하여 검색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안유진은 "보여주겠어. MZ 세대의 힘"라며 30초 만에 식당을 찾았다.
/사진='뿅뿅 지구오락식' 방송화면
이후 멤버들은 각자 카메라를 들고 마사지샵을 탈출하여 식당을 향했다. 안유진은 내비를 검색하며 멤버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였다. 안유진은 식당을 가기 위한 전철역까지 쉽게 찾아냈다.

한편 미미는 "도움이 안 되는 관계로 빠지겠습니다"라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길 찾기에 재능을 보이는 안유진은 신이 난 듯 춤을 췄다. 이영지는 카메라에 대고 "영석이 형 우릴 얕보면 안 돼"라며 나영석 PD에 일침을 날렸다. 이들은 미션 시간보다 8분 일찍 도착해 나영서 PD가 놀랐다. 나영석 PD는 어떻게 찾았는지 물었고 안유진은 엽서를 사진찍어 텍스트로 변환 후 검색 한 사실을 알렸다. 이에 나영석 PD는 "핸드폰을 걷어서 던져버려야겠어"라며 원망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난이도 상이었는데"라며 신기해 했고 이에 이영지는 "그 시대랑 다르잖아요"라며 MZ 세대의 패기를 보였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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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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