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이 가을 여친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진세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단풍잎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미니스커트에 트위드 재킷을 걸치고 사랑스러운 여친 룩을 선보이고 있다. 단풍이 든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터틀넥 니트와 부츠는 쌀쌀한 가을 날씨에 멋뿐만 아니라 보온성까지 더하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9월 종영한 MBN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에서 김재중과 함께 열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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