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여행자를 위한 여행경험 및 주의해햐할 점 - 태국편

출처: 에펨코리아 "초보여행자를 위한 여행경험 및 주의해햐할 점 - 태국편" 참고 원문주소:

태국(Thailand)은 전 세계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미소의 나라"로 유명하죠.다채로운 도시, 신비로운 문화, 맛있는 음식까지 매력 가득한 나라입니다.

이번에는 태국 추천 여행지를 테마별로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드릴게요!

태국이란 나라는 도시가 정말 큼 대표적인 도시로 몇 곳이 있는데 방콕,치앙마이,치앙라이,푸켓,우돈,라용,파타야 등등
유명한 도시가 많고 그만큼 가 볼 곳이 많음
실제로 이 나라에 가보면 그 어떤 나라보다 외국인이 많다는 걸 보게됨

물가 수준은 동남아지만.. 한국보다 아주~조금 저렴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됨

예를 들어서 영화 한편에 한국은 만오천원 정도고 태국은 만이천원정도(300밧) 이건 자리마다 요금이 다른데

아무튼 백화점에서 식사를 하게되면 정말 물가가 한국이랑 비슷하다는걸 느낄거임 치안은 좋은 편임
그래도 여행에 대해서 몇가지 경험을 말해보겠음

1. 태국 필수 도시 여행

▶️ 방콕(Bangkok)
태국 여행의 시작과 끝!
화려한 사원(왓 프라깨우, 왓 아룬), 왕궁 투어는 필수 코스.
짜뚜짝 주말시장, 아이콘시암 같은 쇼핑천국도 빼놓을 수 없어요.
맛집 천국! 길거리 음식부터 미슐랭 맛집까지 한가득.

▶️ 치앙마이(Chiang Mai)
방콕보다 조용하고 전통적인 매력이 있는 북부 도시.
도이 수텝 사원, 치앙마이 올드타운, 나이트바자 쇼핑이 인기.
11월 열리는 '이 페스티벌(코묘롱 축제)'은 평생 한 번은 봐야 할 환상적인 축제!

▶️ 치앙라이(Chiang Rai)
환상적인 '화이트템플(왓 롱쿤)'이 있는 곳.
블루템플(왓 롱수아텐), 블랙하우스(반 담 박물관) 등 특색 있는 명소도 가득.

기본 문화

1. 국왕이 존재하는 나라, 펨붕이들은 태국에 대해서 아는 것중에 하나가 국왕의 기행일거임

실제로 태국에 가면 국왕에 대해서 안좋게 생각하는 사람 많음,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태국인들은 말하기를 꺼려함
왜냐? 잡혀가니까. 태국 영화관에서 영화를 한편보면 국왕홍보영상같은게 5분 정도 나옴..

여기저기 국왕에 대한 홍보물도 많고 이건 진짜 까딱하다가 잘못걸리면 경찰서행이니까

어차피 우리랑 상관도 없는 국왕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하지말고 무시하자! (절대 모욕금지)

2. 태국 최고의 해변 여행지

▶️ 푸켓(Phuket)
태국 최대 휴양지!
아름다운 파통비치, 스릴 넘치는 번지점프와 요트투어 가능.
근교에 '피피섬(Phi Phi Islands)' 투어는 무조건 추천! (영화 <더 비치> 촬영지)

▶️ 끄라비(Krabi)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조용한 해변 도시.
아오낭 비치, 라일레이 비치는 여유로운 분위기로 유명.
롱테일보트 타고 섬 hopping은 필수 코스!

▶️ 코사무이(Koh Samui)
푸켓보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휴양지 느낌.
신혼여행지로 인기 많아요! 럭셔리 리조트도 많고, 스노클링 명소도 많습니다.
매달 열리는 '풀문파티'로 유명한 코팡안(Koh Phangan)도 바로 옆!

교통

태국은 이동시에는 그랩(동남아는 대부분 그랩)으로 이동하는게 정말 저렴하고 좋아.

경험삼아서 로컬이동수단을 타도 좋긴하나 그냥 그랩으로 이동하자!
그리고 방콕같은 경우는 출퇴근길에 교통이 정말 꽉꽉막혀있어. 그때는 오토바이 타고 이동하는게 좋아
버스도 잘되어있는 편이고. 멀리갈때는 버스로 이동하는게 가장 저렴해

3.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여행

▶️ 아유타야(Ayutthaya)
태국의 옛 수도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도시.
왕궁과 사원이 남아 있는 유적지에서 타임슬립 여행!
코끼리 타기 체험, 보트투어로 고대 도시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요.

▶️ 파이(Pai)
치앙마이에서 버스로 3시간 거리, 힙스터들의 천국.
온천, 대자연 속 수영장, 감성 카페와 작은 마을이 매력.
파이 협곡에서 노을 보는 건 인생 최고의 순간이 될 거예요!

음식
태국 음식. 동남아 중에 호불호가 가장 강한 나라가 어디냐?라고 물으면 난 지체없이 태국이라고 할 것같아.

왜냐면 싫어하는 사람도 많지만 그만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대표적으로 쏨땀,팟다이,푸팟퐁커리,똠양꽁 등등

태국음식에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약간 매운 편이야. 대부분의 음식들이 그것을 참고하고 향도 진한편이고
그래도 한번 맛들이면 중독성이 강한편이야. 그리고 동남아 중에 가장 과일이 맛있는 나라가 태국같아.

4.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기는 여행

▶️ 파타야(Pattaya)
방콕에서 차로 1시간 반 거리, 당일치기 or 1박2일로 좋은 곳.
산호섬 투어, 워터파크, 쇼핑몰, 나이트쇼(티파니쇼 등)까지 즐길 거리가 풍성.
최근에는 더 깨끗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변신 중!

▶️ 후아힌(Hua Hin)
방콕 남쪽, 고급 리조트와 한적한 바다가 인상적인 곳.
태국 왕실의 여름 별장이 있던 곳이라 분위기가 품격있어요.
야시장, 빈티지 마켓 구경도 재미있어요.

사람들

태국 사람들은 대부분 재밋어. 인생이 술과 음악만 있으면 만사 ok 이런 느낌이야.
그래서 내가 더 태국을 자주가는 것 같기도 하고, 여행 중간중간에 태국친구 집에 초대 받아서 간적도 많은데 안좋은 사람도 있지만 난 정말 많은 태국인들이 즐겁고 좋은 사람들이라고 생각되

경찰

나쁜놈들이 대부분임. 여행자의 돈을 뜯을려고 출근하는 놈들이 많으니까
주의사항 잘챙겨보고 돈은 그 3천밧 이하의 비용을 뇌물로 요구하면 그냥 줘버리는게 속편해

대표적으로, 오토바이 운전준수,전자담배 관련해서 경찰이 많이 잡아가는데
전자담배는 이게 벌금이 경찰서가면 10만밧 정도인거로 알고있어 (벌금내용수정)

길거리에는 전자담배 다 파는데 외국인한테 돈뜯을려고 파는 것 같음

5. 이색적인 섬 추천

▶️ 코리페(Koh Lipe)
"태국의 몰디브"라고 불리는 숨겨진 보석.
바다가 정말 맑고 투명해서 스노클링 천국입니다.
관광객이 적어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휴가를 보내기에 딱!

▶️ 코타오(Koh Tao)
스쿠버다이빙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섬.
초보자부터 프로 다이버까지 모두 만족하는 곳!
다이빙 자격증을 따려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장소.

젠더

태국에 대표적인 문화지. 젠더 문화. 젠더 나쁜 사람들이 아니야. 그냥 사람들임
만약에 동성애에 대해서 거부감 같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걸 겉으로 표출하지마
젠더들은 자기들끼리끼리 뭉치는 경우가 강해서 진짜 잘못걸리면 안됨.
걍 친해지고 싶으면 말걸고 너가 선긋고 적당히 잘대해주면 얘들도 딱 그만큼 대해줌

물가
진짜 동남아 치고 물가가 상당한 나라인데 반해서 평균 임금은 끽해야 120~150만원이 아마 중산층이 받는 월급이야

대신 이들은 로컬식당을 많이 이용해. 우리가 예를 들어서 백화점에서 식사를 하면 1만원에 비용정도를 내거든

근데 이제 로컬로 가면 3천원정도에 식사를 해결할수있어. 암튼 물가는 우리가 한국에서 처럼 생활할라고 하면 물가가 정말 비싸고, 로컬인들따라하면 물가가 저렴해

추가 여행 꿀팁 ✏️

언어: 태국어가 공용어지만 관광지는 영어로 소통이 거의 가능해요.
환율: 태국 바트(THB) 사용, 환전은 미리 한국에서 해가거나 방콕 공항에서 교환.
기후: 11월~2월은 건기,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
주의사항: 사원 방문 시 복장(어깨, 무릎 가리기) 꼭 신경 써야 해요.

몇 가지 팁
태국의 장점은 역시 호텔이 가성비가 좋아. 가격대비 룸컨디션이 정말 좋은 곳이 많아

그리고 관광지도 많고 다양한 볼거리 및 재밋는 문화가 가장큰 장점인 것 같아.
호텔을 잡을때는 그냥 무조건 중심지로 잡아

어차피 이동은 다 그랩타고 다님
태국어 잘하는 척하고 싶으면
차이차이~ 태국인들 말하는데 이것만 말해줘도 잘하는척 가능

차이차이 = yesyes 대충 맞장구치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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